발표를 기다리면,
그때는 준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영재선발 합격 발표는 8/21, 원서접수는 9/1. 발표 후 자소서를 시작하면 열흘 남짓입니다. 과기원 영재전형도 마찬가지로 합격 후 남는 시간이 촉박합니다. 그래서 지금 미리 준비하고, 불합격하면 탐구보고서 컨설팅으로 이어갑니다. 어느 쪽이든 손해가 없습니다.
발표 후 서류를 준비할 시간이 열흘 남짓. 그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발표를 기다렸다간 시간이 없습니다
과학영재선발에 지원한 고2 학생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써야 할 서류가 많습니다
카이스트는 자소서 분량이 많고, 교사추천서 2부와 독서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추천서는 선생님께 미리 부탁드리고 작성 시간까지 드려야 해, 발표 후에 몰아서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발표부터 접수까지 단 열흘
발표는 8월 21일, 원서접수는 9월 1일. 자소서·교사추천서 2부·독서를 열흘 안에 준비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추천서 때문에라도 지금 시작해야 합니다.
준비의 골든타임은 지금
합격하는 서류는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습니다. 자소서 스토리라인·추천서 방향·독서 이력은 지금부터 여유 있게 준비해야 완성됩니다.
발표 후엔, 두 개의 벽이 막습니다
합격을 확인하고 나서 자소서를 시작하려 해도, 이 두 가지가 준비를 가로막습니다.
① 시간의 벽
합격 발표는 8/21, 원서접수는 9/1. 발표를 확인하고 자소서를 시작하면 열흘 남짓밖에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학생과 학부모 모두 쫓기게 됩니다.
② 완성도의 벽
제대로 된 자소서는 생기부 분석 → 방향 설계 → 초안 → 수정의 반복을 거칩니다. 발표 후 열흘 남짓으로는 이 과정을 온전히 밟기 어렵고, 급하게 쓴 서류는 완성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발표 전, 여유가 있는 지금 시작해야 합니다.
합격해도, 아쉬워도
— 어느 쪽이든 남습니다
지금 준비한 서류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결과에 따라 두 갈래로 이어집니다.
과학영재선발 합격 시
미리 완성해 둔 서류로 여유 있게 지원합니다. 발표 직후 열흘을 몰아치지 않고, 이미 다듬어진 자소서·추천서·독서 이력으로 가장 좋은 상태에서 원서를 접수합니다.
결과가 아쉬울 때
영재선발은 경쟁이 치열해 아쉬운 결과를 받는 학생이 많습니다. 그래도 걱정 마세요 — 추가 비용 없이 탐구보고서 컨설팅으로 이어드립니다. 컨설팅 2회 + 2개월 학습관리로, 준비한 방향을 세특에서 변별력이 되는 탐구로 바꿔 다음 수시를 준비합니다.
탐구보고서 컨설팅 자세히 보기비용은 이렇게 전환됩니다
+ 2개월 학습관리
이미 낸 서류 준비 비용이 그대로 탐구보고서 컨설팅 비용이 됩니다. 전환에 따르는 추가 결제는 전혀 없습니다.
전환되는 탐구보고서 컨설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컨설팅 2회로 탐구의 뼈대를 잡고, 2개월 학습관리로 실행까지 챙깁니다.
탐구보고서 컨설팅 2회
전 과목 통합 감수물·화·생·수학을 한 사람이 봅니다
- 1
주제 진단 & 연구 방향 설계
지금까지의 생기부와 관심 분야를 보고, 세특에서 변별력이 되는 탐구 주제와 연구 질문을 함께 잡습니다.
- 2
논리·데이터 감수 & 서술 마무리
물·화·생·수학을 한 사람이 보는 선생님이 개념 정확성·논리 전개·데이터 해석·서술 완성도를 감수합니다.
2개월 학습관리
탐구 기간 내내 끊김 없는 주간 동행
주 1회 선생님 검사
플래너 앱에 기재한 학습을 매주 선생님이 직접 확인하고 코칭합니다.
탐구와 내신을 함께
탐구보고서에 집중하는 동안 내신·모의고사가 흔들리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생기북앱
생기부
플래너앱
학업
모고앱
모의고사
앱으로 학습·성적을 이렇게 관리합니다
학습관리 기간 동안 세 개의 앱으로 생기부·학업·모의고사를 한눈에 관리하고 선생님과 실시간 공유합니다.
생기북앱
생기부 관리
생기부를 분석해 과기원 적합도·세특 키워드·독서 이력을 진단하고 보강 포인트를 알려줍니다.
플래너앱
학업 관리
주간 학습 계획과 진도·실행률을 기록하고, 선생님이 매주 확인·코칭합니다.
모고앱
모의고사 관리
모의고사 성적 추이와 등급·취약단원을 분석해 오답 관리와 최저 대비를 돕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로드맵
발표를 기다리는 대신, 지금부터 서류와 학업을 동시에 끌고 갑니다.
서류 착수 & 현황 진단
생기부 분석, 목표 학과 확정, 자소서·추천서·독서 준비 시작
서류 완성 & 학업 병행
여유 있게 서류를 다듬으며 내신·모의고사도 함께 관리
과학영재선발 발표
합격 시 완성된 서류로 지원 / 아쉬울 경우 탐구보고서 컨설팅으로 전환
원서접수 시작 · D-10
발표부터 접수까지 열흘 남짓 — 미리 준비한 서류만이 여유 있게 접수 가능
탐구보고서 컨설팅 동행
컨설팅 2회 + 2개월 학습관리로 세특에 남을 탐구를 완성
제안에 포함된 것
서류 준비부터 탐구보고서 컨설팅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제공됩니다.
- 지금부터 KAIST 등 과기원 서류 착수 (자소서·교사추천서 2부·독서)
- 아쉬운 결과 시 탐구보고서 컨설팅 2회로 전환
- 2개월 학습관리 — 플래너 앱 기재, 주 1회 선생님 검사
- 물·화·생·수학 전 과목을 한 사람이 통합 감수
- 생기북앱 · 플래너앱 · 모고앱 T스쿨 통합 관리
- 전환 시 추가 비용 0원 — 서류 비용이 그대로 전환
이런 학생에게 맞습니다
과학영재선발 지원 고2
이미 지원했고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지만, 결과와 무관하게 서류·입시를 탄탄히 준비하고 싶은 학생
서류 준비가 막막한 학생
KAIST 등 과기원 자소서·추천서·독서를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몰라 막막한 학생
다음 입시까지 내다보는 학생
아쉬운 결과가 나오더라도 세특에 남을 탐구로 이어가, 수시를 처음부터 탄탄히 준비하고 싶은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