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대부분이 서류 100%인 곳
제출서류가 입학원서·자기소개서·학교생활기록부 세 가지뿐입니다. 교사추천서도 없습니다. 그리고 과학인재전형 15명을 제외한 수시 전 인원이 서류평가 100%로 결정됩니다. 낼 것은 적은데, 그 적은 서류가 전부를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총 330명 내외 (정원내 300 · 정원외 30) · 수능최저 없음
중복지원 — 수시모집 전형 간 중복지원 불가 · 동일 전형에서 1개 모집단위만 지원 가능
자소서는 9월 10일까지 마쳐야 합니다.
전형 구조에서 곧바로 나오는 전략입니다.
교사추천서도, 독서이력도, 증빙자료도 없습니다. 평가자가 볼 수 있는 것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자소서가 학생부를 설명하고 확장하는 역할을 온전히 떠맡아야 합니다.
각각 100명씩 따로 뽑고, 동일 전형에서는 하나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AI대학을 겨냥한다면 자소서에서 그 방향이 분명히 읽혀야 하고, 기초학부라면 전공을 정하지 않은 상태의 탐색을 강점으로 써야 합니다.
수시 315명 중 300명이 면접 없이 결정됩니다. 서류에서 생긴 오해를 면접에서 풀 방법이 없습니다. 읽는 사람이 다르게 해석할 여지를 남기지 않도록 문장을 다듬는 작업이 다른 대학보다 중요합니다.
특정 학과 진학을 전제로 쓴 자소서는 기초학부의 무학과 구조와 어긋납니다. 반대로 AI대학·반도체공학과에 지원하면서 방향을 두루뭉술하게 쓰면 지원 동기가 약해 보입니다. 모집단위를 먼저 정하고 써야 합니다.
학생의 시간은 최소로, 전문가가 함께 완성합니다.
생기부 분석·핵심 정리·초안 구성까지 전문가가 주도합니다. 학생은 방향 확인과 핵심 미팅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같은 생기부라도 겨냥하는 전형에 따라 살릴 소재와 배치가 달라집니다. 전형 확정부터 함께 합니다.
자소서·추천서·독서 이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수학·과학 전문성이 일관된 스토리로 드러나게 설계합니다.
담당 선생님이 생기부를 심층 분석해 강점과 소재를 발굴합니다.
지원 가능한 전형을 추려 어디를 겨냥할지 먼저 정합니다.
핵심 줄기(나무)와 세부 근거(가지) 구조로 스토리라인을 구성합니다.
담당 선생님이 자소서 초안을 완성도 높게 작성합니다.
만족할 때까지 검토–수정을 반복해 마무리합니다.
첫 대학인지, 추가 대학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미 잡아둔 줄기를 디지스트의 전형 구조에 맞춰 다시 구성합니다. 과기원은 수시 6회 제한에 포함되지 않아, 여러 곳을 함께 지원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추천서 2부 + 독서 컨설팅을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28만원). 전체 안내 보기
과기원은 수시 6회 제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2027학년도 학부 신입생 모집요강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전형 계획은 대학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지원 전 DGIST 입학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원서접수 마감은 9월 10일입니다. 어느 전형을 겨냥할지 정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상담 가능 시간 06:00~22:00 · 이메일 24시간 접수